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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알콜그룹</title>
		<link>https://rightway.ka.co.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해피프라이데이 악용]]></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96]]></link>
			<description><![CDATA[1. 누가 (Who)
울산공장 내 특정 직원이
2. 언제 (When)
최근 여러 차례에 걸쳐
3. 어디서 (Where)
울산공장에서
4. 무엇을 (What)
회사 복지 제도인 ‘해피프라이데이’를 회사 지정일이 아닌 본인이 원하는 날에 임의로 사용하여 휴무를 진행하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5. 왜 (Why)
개인적인 사유로 본인이 원하는 날에 쉬기 위해 제도를 임의로 활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6. 어떻게 (How)
해피프라이데이의 지정일 규정을 따르지 않고, 출근 후 임의로 휴무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반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추가 내용 (문제 인식 및 우려)
해피프라이데이는 회사에서 지정한 날에만 사용할 수 있는 복지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방식으로 지속적으로 악용될 경우 다른 직원들에게 형평성 문제 및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며, 향후 제도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되어 제보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24 Apr 2026 23:58: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승진 발표 시 승진 포인트 커트라인의 공개가 있었으면 합니다.]]></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95]]></link>
			<description><![CDATA[열심히 일한 직장인의 최고의 보상은 성과와 승진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승진의 경우 한국 알콜 그룹은 승진 포인트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직원 개개인은 본인의 업무 외적으로 개선 제안, 자기 개발, 아차사고 발굴 등의 노력으로 
승진 포인트를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승진이 발표가 되면 각 직급별 승진 대상자의 이름만 언급될 뿐 
해당 직급의 승진 포인트의 커트 라인이 얼마였는지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승진 포인트 커트 라인의 공개가 있었다면 해당 승진에서 누락된 대상자도 본인이 포인트에서 부족했다는 점을 확인하여 
그 상황을 보다 빨리 인정하고 업무에 정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본인의 누락 사유가 포인트의 미달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앞서 말씀 드린대로 열심히 일한 직장인의 최고의 보상은 성과와 승진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도 그렇지만 더욱 더 투명한 한국알콜그룹의 정도 경영을 위해 위 내용을 제안 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고동혁]]></author>
			<pubDate>Fri, 12 Dec 2025 12:51: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1"><![CDATA[단순제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맞춤정장 전문브랜드 제이진옴므 입니다.]]></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9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맞춤정장 전문 브랜드 제이진옴므(J.JINHOMME) 입니다.

저희 제이진옴므는 2004년 설립 이후 20년간 웨딩·비즈니스·단체복 분야에서 수많은 고객에게 맞춤정장을 제공해왔습니다. 특히 자체 직영 공장을 운영하여 재단, 봉제, 다림질, 검품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며, 안정된 품질과 납기를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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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진옴므는 기업 단체복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구성원들이  더욱 자신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로 격이다른 근무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젊고 혁신적인 조직문화에도 어울리는 맞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간단한 미팅이나 통화로 협업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이진옴므 종로본점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241-2 수진빌딩 1층
☎ 010-4200-3506
📷 Instagram: @j.jinhomme_official]]></description>
			<author><![CDATA[김지원]]></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13:13: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1"><![CDATA[단순제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직원관리 요망 (울산공장 사원사택)]]></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93]]></link>
			<description><![CDATA[최근 야음동 소재에 한국알콜 사택으로 다수의 직원분들이 입주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헌데 한 직원분의 행태로 인해 귀사의 평을 깎는 행태가 있사오니 정도경영을 표방하시는 기업경영에 맞는 행동을 부탁드립니다.

사례 : 한 세대 2차량으로 소위 주차장 명당에 차량을 넣고 빼면서 주차중, 이로인해 기존 입주민은 정당하게 주차비용을 지불하면서 야외에 주차해야 됨

공동생활 공간을 개인의 소유물로 활용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은 자체하도록 직원관리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기타정보 : 울산 남구 롯데캐슬 211동 8층 입주민
차량정보 : 13러 3923, 291모 3203]]></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10 Oct 2025 10:18: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산공장 한국알콜 사택 입주에 대한 조사 부탁 합니다.(2)]]></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87]]></link>
			<description><![CDATA[앞에서 제보 하였던 이동형 과장의 사택 부정 입주 관련하여 내용 추가 합니다.

어떻게 외부에서 거주중인 사람이 신규사택을 배정받았는지?
사택입주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진행이 되고 있었는지?
담당자에게도 진상 조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억울한 사람이 발생되지 않도록
그리고 그렇게 정도경영을 외치는 회사에서 조용히 넘겨서는 안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5 Sep 2025 09:19: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산공장 한국알콜 사택 입주에 대한 조사 부탁 합니다.(2)]]></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86]]></link>
			<description><![CDATA[앞에서 제보 하였던 이동형 과장의 사택 부정 입주 관련하여 내용 추가 합니다.

어떻게 외부에서 거주중인 사람이 신규사택을 배정받았는지?
사택입주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진행이 되고 있었는지?
담당자에게도 진상 조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억울한 사람이 발생되지 않도록
그리고 그렇게 정도경영을 외치는 회사에서 조용히 넘겨서는 안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5 Sep 2025 09:15: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산공장 한국알콜 사택 입주에 대한 조사 부탁 합니다.]]></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85]]></link>
			<description><![CDATA[기존 한국알콜 사택에서 거주자 대상으로 외부 아파트를 지급하고 있는데
총무팀 이동형 과장은 외부에 거주 중이였는데 조용히 사택을 지급 받았습니다.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주전까지 외부에 살다가 현재 롯데캐슬 사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신청하였는데 이주 계획이 있어 미뤘다? 뭐 그런 변명 같은거 하지 말라고 하십시오.
모든사람의 입장이 똑같습니다. 원복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부정에 따른 조치가 이뤄져야 됩니다.

담당자 및 관리자 또한 준법경영에서 전수 조사를 시행하고 있나요?

한번 더 조치가 안이뤄지면
익명이 아닌 실명으로 직접 사장님께 메일을 드리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5 Sep 2025 09:04: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산공장 신규사택 부정 지급]]></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8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울산공장 신규사택은 구 사택의 거주자에 한하에 지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총무팀 이xx 과장은 외부에 거주중이였는데 신규사택을지급받아 살고있습니다.
담당부서의 특혜인지? 잘모르겠지만 정도경영이 아닌것 같아 제보합니다.
직원으로 진행되는 상황을 모니터링하고있겠습니다.
원활히 진행이 안될경우 노동조합을 통하여 이의 제기를 하겠습니다.
(저역시 구 사택에 입주하고 싶었지만, 이주계획이 있어 입주를 못하였습니다.
 구 사택을 입주를 할 경우 신규사택 지급이 될거라는생각에)
외부에 있던 직원이 어떻게 신규사택 지급을 받았을까요?]]></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hu, 28 Aug 2025 11:59: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근무태만 및 작당모의]]></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8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익명으로 남기는 점 이해바랍니다. 

최근 수개월 동안 각팀의 리더라는 사람들이  카페테리아 에서  하루 몇시간씩 얘기만 하는 걸 자주 목격했습니다

ㅁㅊㅅ , ㅈㅇㅇ , ㄱㅎㅅ , ㅇㄱㅊ 

아랫 사람으로써 배울 환경을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작업자의 불만이기도 합니다

소문이긴 하나 김경미부사장님 을 끌어내리고 싶어 그런얘기를 자주 하는것 같습니다 

울산 사이트 내 직원들에게 설문조사 익명으로 할 것을 원합니다  현재 리더들의 업무능력 및 리더쉽  , 자격 등을 재평가 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Mon, 14 Jul 2025 14:01: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산물류팀 여운용팀장 금품수수 및 부정행위 신고건의 문의사항]]></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82]]></link>
			<description><![CDATA[1. 첨부를 하였으나 첨부가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 담당자분 메일 주소나 우편으로 보낼 수 있는 주소 부탁드립니다.

* 앞의 제보에 zip 파일로 7장 첨부하였고, 이 신고건에 1개의 png 그림파일 첨부하였습니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9 May 2025 18:57: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산물류팀 여운용팀장 금품수수 및 부정행위 신고의건]]></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81]]></link>
			<description><![CDATA[부정행위 신고서
1. 신고인 정보 
성명 / 소속	울산 물류
연락처 (선택)	
신고일자	2025년  5월   1일


2. 피신고자 정보
성명	여운용
소속 부서 / 직책	울산물류팀장

3. 부정행위 내용 요약
1) 발생 내용
- 이맥스는 당사에서 약 15년동안 국제운송 협력업체로 협업을 하며 양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업체입니다.
- 운송 시간의 변경(생산지연)이 자주 발생하는 첨단소재 제품의 특성을 이해하고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까지 납기일정을 위해 당사의 손해를 최소화하고자 고객 SERVICE에 최선을 다하는 업체였으며, 가격 경쟁력 또한 우수한 업체였습니다.
- 1년 전쯤 ENF영업 담당자인 이맥스 전무(김태형)가 퇴사하여 다른 회사(한일  LEP)를 만들었습니다.
- 당연히 ENF 포장 매뉴얼을 모두 불법 COPY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영업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 이에 여팀장은 한일 LEP로 즉시 업체를 변경하여 주었습니다.
- 이맥스 대표는 이에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여팀장에게 수차례 만남을 가지려고 하였으나(이 모든 전화는 저희 직원들에게 넘기고), 바쁘다는 핑계로 시간을 연기하며 사람을 경비실 밖에서 기다리게 하고는 결국 만남을 가지지 않았습니다.(한 차례정도는 만났다고 합니다.)
- 결론을 말씀드리면, 한일 LEP가 5% Nego를 해줬으니 더 이상 연락을 하지 말라는 이해되지 않는 대답과 기존에 열심히 일해 준 사람이라서 업체를 바꾼다는 비인간적이고 공정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이유는 한 업체가 5% 네고를 하면 기존업체에게도 기회를 주는 것이 상도덕이며 공평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업체선정 방법이라 알고 있었으며, 당사와 협력업체의 공생을 위한 기본적인 상식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또한 당사 포장 매뉴얼은 국제운송시 발생하였던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개선하고 또 보완하여 만들어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당사와 이맥스의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부정행위 내용 
- 금품 수수
여팀장은 매출의 2~3%의 커미션을 요구하였으며, 이에 “을” 입장에서는 응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매월100만원 상당의 금품(현금)을 회사 밖의 장소로 가져가 상납했음을 들었습니다. 
              
상기 자료는 보낸 내용의 일부이며 3년 이상을 다른 건으로도 요구하여 상납 받았음을 다시 명확히 합니다. 
* 문자 내용에 270은 270만원이라는 의미입니다. 
* 3년*100만원(대략)=3,600만원의 금품을 요구하여 취득함을 알 수 있습니다. 

- 이맥스 전무와 결탁하여 업체 변경
이맥스 사업자등록증에는 김태형 전무가 사장이 아니며, 정확히 김학준 대표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은 당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사명과 대표의 이름은 쉽게 확인이 됩니다. 이를 여운용팀장은 사장이 김태형이라고 알았다며 거짓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 (무리 없이 영업을 하던 업체가 왜 사명을 변경합니까?)
    
	사업자 등록증의 대표이사는 김학준으로 분명히 적시되어 있습니다.
금품에 눈이 멀어 이 모든 거짓 주장을 일삼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 법적 무허가 업체를 선정
한일 LEP는 사업자등록증이외 법적 사항인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증”이 없는 업체로 형사처벌 대상이며, 이를 여팀장이 눈감아 준 것입니다.
           
- 한일의 사업자 등록증입니다. 발생일자 없음.
- 우측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증”은 이맥스의 등록증입니다. 한일은 무허가 업체임.
- 물류팀 교육을 가면 누구나 배우는 내용으로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증”이 필수입니다. 

4. 부정행위로 인한 예상 피해 또는 영향

1) 무허가 업체로 인한 당사 물류 법적 책임
- 물류정책기본법 제2조 및 해운법 제 24조에 의거하여 국제물류주선업자의 자격과 책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의 운송품에 대한 어떠한 문제 발생시 무허가 업체 사용에 대한 책임은 당사의 몫이 됩니다.

2) 직원들의 도덕적 해이
-  회사의 리더가 이런 비리행위를 저질렀음에도, 이미 알아버린 비리에 대해 직원들간 비밀로 하고 있지만 도덕적인 해이 현상으로 정도경영팀에 알리지도 못하고 누구나 그렇게 해도 문제 없구나” 라는 인식의 문제에 대한 제기를 합니다.
- 조속히 조사를 하여 이를 바로잡아 당사의 정도경영방침을 위배할 시 반드시 책임이 따름을 보여주며, 전직원에 경각심을 가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3) 협력업체와의 상생하는 기업
- 당사 직원의 잘못으로 포장자재 등 재고와 ENF포장 담당 직원 및 영업권을 박탈당한, 손실을 입게 된 이맥스의 원복과 이로 인한 당사의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업 및 중견기업으로서의 도덕적 책무를 다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맥스 직원들은 이와 관련한 사건으로 즐겁게 일하던 회사를 그만둬야 할 지 모른다는 고용안정성에 대해 불안과 당사 여운용에 대해 증오를 느끼고 있습니다.
-. ENF직원이 나와 ENF 제품을 생산하여 삼성에 납품한다고 생각하면 저희들 또한 이 모든 비리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인지할 수 있습니다.

4) 정도경영에 대한 인식 고려
- 마지막으로 이 모든 자료는 당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료, 여운용팀장의 지시사항 및 업체의 증언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부디 늦게 보고되는 점에 대해 물류팀원에게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 무엇보다도 정도경영팀에 제보를 하면 정말로 이 사건에 대해 처리가 될지 무마가 될지 믿음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항상 설문 조사를 하고 있지만요. 룰은 만들어 놓고 저희들만 지켜야 하고 정도경영 담당자들은 얼마나 합당한 조사와 결론을 내리는지 확인하겠습니다. 빠른 FEED BACK도 부탁드립니다.

5. 요청 사항 
1) 철저한 조사
- 철저한 조사를 통해 당사 부정한 팀장으로 인한 협력업체의 피해와 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희들도 더 이상 이런 자와 업무를 같이 할 수 없음을 헤아려 주십시오

2) 신고자 신원 보호 요청
   	- 요청드립니다.

3) 협박과 모함의 저질스러운 발언 자제 요청
- 여운용 팀장은 최근 면담에서 “이런 일로 ENF를 시끄럽게 하면 ENF 법무팀을 통해 변호사를 동원하여 법적으로 이맥스를 고발 조치하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 또한, 이맥스와 한일을 제외한 다른 업체로 다시 운송회사를 선택하겠다고도 하며, 비정상적인 말들로 업체들을 협박하고 입틀막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여팀장은 당사에 숨은 악임을 조사로 밝혀주십시오.
- 울산사업장에서 이런 사건이 일어나서 본사에 알려지면 안된다는 개념으로 이 일을 무마하고자 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 또한 잘못을 덮으려는 부끄러운 동료들을 보게 되어 진심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모든 업체와의 금전적 문제가 핸드폰에 담겨져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여운용팀장이 어떤 부정한 사람인지,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다른 구매 업체들과의 비리는 없는지 세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2025년 5월 1일]]></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9 May 2025 18:47: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산물류팀 여운용팀장 금품수수 및 부정행위 신고]]></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80]]></link>
			<description><![CDATA[부정행위 신고서
1. 신고인 정보 
성명 / 소속	울산 물류
연락처 (선택)	
신고일자	2025년  5월   1일


2. 피신고자 정보
성명	여운용
소속 부서 / 직책	울산물류팀장

3. 부정행위 내용 요약
1) 발생 내용
- 이맥스는 당사에서 약 15년동안 국제운송 협력업체로 협업을 하며 양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업체입니다.
- 운송 시간의 변경(생산지연)이 자주 발생하는 첨단소재 제품의 특성을 이해하고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까지 납기일정을 위해 당사의 손해를 최소화하고자 고객 SERVICE에 최선을 다하는 업체였으며, 가격 경쟁력 또한 우수한 업체였습니다.
- 1년 전쯤 ENF영업 담당자인 이맥스 전무(김태형)가 퇴사하여 다른 회사(한일  LEP)를 만들었습니다.
- 당연히 ENF 포장 매뉴얼을 모두 불법 COPY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영업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 이에 여팀장은 한일 LEP로 즉시 업체를 변경하여 주었습니다.
- 이맥스 대표는 이에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여팀장에게 수차례 만남을 가지려고 하였으나(이 모든 전화는 저희 직원들에게 넘기고), 바쁘다는 핑계로 시간을 연기하며 사람을 경비실 밖에서 기다리게 하고는 결국 만남을 가지지 않았습니다.(한 차례정도는 만났다고 합니다.)
- 결론을 말씀드리면, 한일 LEP가 5% Nego를 해줬으니 더 이상 연락을 하지 말라는 이해되지 않는 대답과 기존에 열심히 일해 준 사람이라서 업체를 바꾼다는 비인간적이고 공정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이유는 한 업체가 5% 네고를 하면 기존업체에게도 기회를 주는 것이 상도덕이며 공평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업체선정 방법이라 알고 있었으며, 당사와 협력업체의 공생을 위한 기본적인 상식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또한 당사 포장 매뉴얼은 국제운송시 발생하였던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개선하고 또 보완하여 만들어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당사와 이맥스의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부정행위 내용 
- 금품 수수
여팀장은 매출의 2~3%의 커미션을 요구하였으며, 이에 “을” 입장에서는 응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매월100만원 상당의 금품(현금)을 회사 밖의 장소로 가져가 상납했음을 들었습니다. 
              
상기 자료는 보낸 내용의 일부이며 3년 이상을 다른 건으로도 요구하여 상납 받았음을 다시 명확히 합니다. 
* 문자 내용에 270은 270만원이라는 의미입니다. 
* 3년*100만원(대략)=3,600만원의 금품을 요구하여 취득함을 알 수 있습니다. 

- 이맥스 전무와 결탁하여 업체 변경
이맥스 사업자등록증에는 김태형 전무가 사장이 아니며, 정확히 김학준 대표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은 당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사명과 대표의 이름은 쉽게 확인이 됩니다. 이를 여운용팀장은 사장이 김태형이라고 알았다며 거짓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 (무리 없이 영업을 하던 업체가 왜 사명을 변경합니까?)
    
	사업자 등록증의 대표이사는 김학준으로 분명히 적시되어 있습니다.
금품에 눈이 멀어 이 모든 거짓 주장을 일삼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 법적 무허가 업체를 선정
한일 LEP는 사업자등록증이외 법적 사항인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증”이 없는 업체로 형사처벌 대상이며, 이를 여팀장이 눈감아 준 것입니다.
           
- 한일의 사업자 등록증입니다. 발생일자 없음.
- 우측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증”은 이맥스의 등록증입니다. 한일은 무허가 업체임.
- 물류팀 교육을 가면 누구나 배우는 내용으로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증”이 필수입니다. 

4. 부정행위로 인한 예상 피해 또는 영향

1) 무허가 업체로 인한 당사 물류 법적 책임
- 물류정책기본법 제2조 및 해운법 제 24조에 의거하여 국제물류주선업자의 자격과 책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의 운송품에 대한 어떠한 문제 발생시 무허가 업체 사용에 대한 책임은 당사의 몫이 됩니다.

2) 직원들의 도덕적 해이
-  회사의 리더가 이런 비리행위를 저질렀음에도, 이미 알아버린 비리에 대해 직원들간 비밀로 하고 있지만 도덕적인 해이 현상으로 정도경영팀에 알리지도 못하고 누구나 그렇게 해도 문제 없구나” 라는 인식의 문제에 대한 제기를 합니다.
- 조속히 조사를 하여 이를 바로잡아 당사의 정도경영방침을 위배할 시 반드시 책임이 따름을 보여주며, 전직원에 경각심을 가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3) 협력업체와의 상생하는 기업
- 당사 직원의 잘못으로 포장자재 등 재고와 ENF포장 담당 직원 및 영업권을 박탈당한, 손실을 입게 된 이맥스의 원복과 이로 인한 당사의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업 및 중견기업으로서의 도덕적 책무를 다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맥스 직원들은 이와 관련한 사건으로 즐겁게 일하던 회사를 그만둬야 할 지 모른다는 고용안정성에 대해 불안과 당사 여운용에 대해 증오를 느끼고 있습니다.
-. ENF직원이 나와 ENF 제품을 생산하여 삼성에 납품한다고 생각하면 저희들 또한 이 모든 비리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인지할 수 있습니다.

4) 정도경영에 대한 인식 고려
- 마지막으로 이 모든 자료는 당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료, 여운용팀장의 지시사항 및 업체의 증언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부디 늦게 보고되는 점에 대해 물류팀원에게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 무엇보다도 정도경영팀에 제보를 하면 정말로 이 사건에 대해 처리가 될지 무마가 될지 믿음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항상 설문 조사를 하고 있지만요. 룰은 만들어 놓고 저희들만 지켜야 하고 정도경영 담당자들은 얼마나 합당한 조사와 결론을 내리는지 확인하겠습니다. 빠른 FEED BACK도 부탁드립니다.

5. 요청 사항 
1) 철저한 조사
- 철저한 조사를 통해 당사 부정한 팀장으로 인한 협력업체의 피해와 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희들도 더 이상 이런 자와 업무를 같이 할 수 없음을 헤아려 주십시오

2) 신고자 신원 보호 요청
   	- 요청드립니다.

3) 협박과 모함의 저질스러운 발언 자제 요청
- 여운용 팀장은 최근 면담에서 “이런 일로 ENF를 시끄럽게 하면 ENF 법무팀을 통해 변호사를 동원하여 법적으로 이맥스를 고발 조치하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 또한, 이맥스와 한일을 제외한 다른 업체로 다시 운송회사를 선택하겠다고도 하며, 비정상적인 말들로 업체들을 협박하고 입틀막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여팀장은 당사에 숨은 악임을 조사로 밝혀주십시오.
- 울산사업장에서 이런 사건이 일어나서 본사에 알려지면 안된다는 개념으로 이 일을 무마하고자 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 또한 잘못을 덮으려는 부끄러운 동료들을 보게 되어 진심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모든 업체와의 금전적 문제가 핸드폰에 담겨져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여운용팀장이 어떤 부정한 사람인지,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다른 구매 업체들과의 비리는 없는지 세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2025년 5월 1일]]></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9 May 2025 18:43: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산물류팀 여운용팀장 금품수수 및 부정행위 신고]]></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79]]></link>
			<description><![CDATA[부정행위 신고서
1. 신고인 정보 
성명 / 소속	울산 물류
연락처 (선택)	
신고일자	2025년  5월   1일


2. 피신고자 정보
성명	여운용
소속 부서 / 직책	울산물류팀장

3. 부정행위 내용 요약
1) 발생 내용
- 이맥스는 당사에서 약 15년동안 국제운송 협력업체로 협업을 하며 양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업체입니다.
- 운송 시간의 변경(생산지연)이 자주 발생하는 첨단소재 제품의 특성을 이해하고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까지 납기일정을 위해 당사의 손해를 최소화하고자 고객 SERVICE에 최선을 다하는 업체였으며, 가격 경쟁력 또한 우수한 업체였습니다.
- 1년 전쯤 ENF영업 담당자인 이맥스 전무(김태형)가 퇴사하여 다른 회사(한일  LEP)를 만들었습니다.
- 당연히 ENF 포장 매뉴얼을 모두 불법 COPY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영업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 이에 여팀장은 한일 LEP로 즉시 업체를 변경하여 주었습니다.
- 이맥스 대표는 이에 억울함을 호소하고자 여팀장에게 수차례 만남을 가지려고 하였으나(이 모든 전화는 저희 직원들에게 넘기고), 바쁘다는 핑계로 시간을 연기하며 사람을 경비실 밖에서 기다리게 하고는 결국 만남을 가지지 않았습니다.(한 차례정도는 만났다고 합니다.)
- 결론을 말씀드리면, 한일 LEP가 5% Nego를 해줬으니 더 이상 연락을 하지 말라는 이해되지 않는 대답과 기존에 열심히 일해 준 사람이라서 업체를 바꾼다는 비인간적이고 공정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 이유는 한 업체가 5% 네고를 하면 기존업체에게도 기회를 주는 것이 상도덕이며 공평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업체선정 방법이라 알고 있었으며, 당사와 협력업체의 공생을 위한 기본적인 상식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또한 당사 포장 매뉴얼은 국제운송시 발생하였던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개선하고 또 보완하여 만들어진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당사와 이맥스의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부정행위 내용 
- 금품 수수
여팀장은 매출의 2~3%의 커미션을 요구하였으며, 이에 “을” 입장에서는 응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매월100만원 상당의 금품(현금)을 회사 밖의 장소로 가져가 상납했음을 들었습니다. 
              
상기 자료는 보낸 내용의 일부이며 3년 이상을 다른 건으로도 요구하여 상납 받았음을 다시 명확히 합니다. 
* 문자 내용에 270은 270만원이라는 의미입니다. 
* 3년*100만원(대략)=3,600만원의 금품을 요구하여 취득함을 알 수 있습니다. 

- 이맥스 전무와 결탁하여 업체 변경
이맥스 사업자등록증에는 김태형 전무가 사장이 아니며, 정확히 김학준 대표입니다. 사업자등록증은 당사가 보유하고 있으며, 사명과 대표의 이름은 쉽게 확인이 됩니다. 이를 여운용팀장은 사장이 김태형이라고 알았다며 거짓 해명을 하고 있습니다. (무리 없이 영업을 하던 업체가 왜 사명을 변경합니까?)
    
	사업자 등록증의 대표이사는 김학준으로 분명히 적시되어 있습니다.
금품에 눈이 멀어 이 모든 거짓 주장을 일삼는 것을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 법적 무허가 업체를 선정
한일 LEP는 사업자등록증이외 법적 사항인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증”이 없는 업체로 형사처벌 대상이며, 이를 여팀장이 눈감아 준 것입니다.
           
- 한일의 사업자 등록증입니다. 발생일자 없음.
- 우측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증”은 이맥스의 등록증입니다. 한일은 무허가 업체임.
- 물류팀 교육을 가면 누구나 배우는 내용으로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증”이 필수입니다. 

4. 부정행위로 인한 예상 피해 또는 영향

1) 무허가 업체로 인한 당사 물류 법적 책임
- 물류정책기본법 제2조 및 해운법 제 24조에 의거하여 국제물류주선업자의 자격과 책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의 운송품에 대한 어떠한 문제 발생시 무허가 업체 사용에 대한 책임은 당사의 몫이 됩니다.

2) 직원들의 도덕적 해이
-  회사의 리더가 이런 비리행위를 저질렀음에도, 이미 알아버린 비리에 대해 직원들간 비밀로 하고 있지만 도덕적인 해이 현상으로 정도경영팀에 알리지도 못하고 누구나 그렇게 해도 문제 없구나” 라는 인식의 문제에 대한 제기를 합니다.
- 조속히 조사를 하여 이를 바로잡아 당사의 정도경영방침을 위배할 시 반드시 책임이 따름을 보여주며, 전직원에 경각심을 가지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3) 협력업체와의 상생하는 기업
- 당사 직원의 잘못으로 포장자재 등 재고와 ENF포장 담당 직원 및 영업권을 박탈당한, 손실을 입게 된 이맥스의 원복과 이로 인한 당사의 협력업체와의 상생, 협업 및 중견기업으로서의 도덕적 책무를 다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맥스 직원들은 이와 관련한 사건으로 즐겁게 일하던 회사를 그만둬야 할 지 모른다는 고용안정성에 대해 불안과 당사 여운용에 대해 증오를 느끼고 있습니다.
-. ENF직원이 나와 ENF 제품을 생산하여 삼성에 납품한다고 생각하면 저희들 또한 이 모든 비리가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인지할 수 있습니다.

4) 정도경영에 대한 인식 고려
- 마지막으로 이 모든 자료는 당팀에서 보유하고 있는 자료, 여운용팀장의 지시사항 및 업체의 증언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부디 늦게 보고되는 점에 대해 물류팀원에게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 무엇보다도 정도경영팀에 제보를 하면 정말로 이 사건에 대해 처리가 될지 무마가 될지 믿음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항상 설문 조사를 하고 있지만요. 룰은 만들어 놓고 저희들만 지켜야 하고 정도경영 담당자들은 얼마나 합당한 조사와 결론을 내리는지 확인하겠습니다. 빠른 FEED BACK도 부탁드립니다.

5. 요청 사항 
1) 철저한 조사
- 철저한 조사를 통해 당사 부정한 팀장으로 인한 협력업체의 피해와 위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희들도 더 이상 이런 자와 업무를 같이 할 수 없음을 헤아려 주십시오

2) 신고자 신원 보호 요청
   	- 요청드립니다.

3) 협박과 모함의 저질스러운 발언 자제 요청
- 여운용 팀장은 최근 면담에서 “이런 일로 ENF를 시끄럽게 하면 ENF 법무팀을 통해 변호사를 동원하여 법적으로 이맥스를 고발 조치하겠다”고 협박을 하였습니다.
- 또한, 이맥스와 한일을 제외한 다른 업체로 다시 운송회사를 선택하겠다고도 하며, 비정상적인 말들로 업체들을 협박하고 입틀막을 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여팀장은 당사에 숨은 악임을 조사로 밝혀주십시오.
- 울산사업장에서 이런 사건이 일어나서 본사에 알려지면 안된다는 개념으로 이 일을 무마하고자 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 또한 잘못을 덮으려는 부끄러운 동료들을 보게 되어 진심으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 모든 업체와의 금전적 문제가 핸드폰에 담겨져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여운용팀장이 어떤 부정한 사람인지, 본인이 담당하고 있는 다른 구매 업체들과의 비리는 없는지 세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이상입니다.

2025년 5월 1일]]></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Fri, 09 May 2025 18:42: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산물류팀 여운용팀장 금품수수 및 부정행위 신고]]></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77]]></link>
			<description><![CDATA[첨부파일 확인하시어 조속한 조사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익명]]></author>
			<pubDate>Thu, 08 May 2025 14:16:1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2"><![CDATA[부정신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물류운송 제안 _ 대원로지스틱]]></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74]]></link>
			<description><![CDATA[귀사의 일일 번창 하심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물류운송 전문기업 
대원로지스틱 입니다.

당사는
물류운송 전문기업으로써
다양한 화주사와 운송 업무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귀사에서 운영중이신  물류업무 관련하여
원가절감 및 운영효율화 부분을 제안 드리고자 합니다.

윙바디트럭 운송 / 컨테이너 내륙운송 분야를
전문적으로 운영 중이오니
전략적인 운영방안이 필요하시면 검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대원로지스틱
충남 서산시 성연면 성연3로 239-47
T : 041-664-7009  /  F : 041-664-9776
H : 010-7445-1695
물류영업팀 : 이기웅 부장]]></description>
			<author><![CDATA[이기웅]]></author>
			<pubDate>Thu, 24 Apr 2025 09:04: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1"><![CDATA[단순제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물류운송 제안 _ 대원로지스틱]]></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73]]></link>
			<description><![CDATA[귀사의 일일 번창하심을 기원 합니다.

안녕하세요.
물류운송 전문기업 
대원로지스틱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귀사에서 운영중이신 물류운송 업무 관련하여
운송 협력사 등록이 가능한지 문의 드립니다.

당사는
부품물류 운송 전문 기업으로
윙바디차량 / 컨테이너 내륙운송  분야를 전문적으로 운영중입니다.
물류차량 운송 관련하여
원가절감 및 운영 효율화 부분을 제안 드리고자 하오니
당사 소개자료 검토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물류영업팀 : 이기웅 배상

(주)대원로지스틱
충남 서산시 성연면 성연3로 239-47
T : 041-664-7009   /   F : 041-664-9776
H : 010-7445-1695
물류영업팀 : 이기웅 부장]]></description>
			<author><![CDATA[이기웅]]></author>
			<pubDate>Thu, 24 Apr 2025 08:57: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1"><![CDATA[단순제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est]]></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572]]></link>
			<description><![CDATA[Test]]></description>
			<author><![CDATA[TestUser]]></author>
			<pubDate>Thu, 17 Apr 2025 09:52: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1"><![CDATA[단순제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물류운송 제안 _ 대원로지스틱]]></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335]]></link>
			<description><![CDATA[귀사의 일일 번창 하심을 기원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물류운송 전문기업  (주)대원로지스틱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귀사에서 운영중이신 물류운송 관련하여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당사는
물류운송 전문기업으로써
다양한 화주사 물류운송 및 컨테이너 내륙운송 업무를 주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귀사에서 운영중인 물류부분에 관련하여
애로사항이 있으시면 편안하게 연락 주십시요..
효율적인 제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대원로지스틱
본사 : 충남 서산시 성연면 성연3로 239-47
T : 041-664-7009     F : 041-664-9776
H : 010-7445-1695
물류영업팀 : 이기웅 부장]]></description>
			<author><![CDATA[대원로지스틱]]></author>
			<pubDate>Wed, 16 Apr 2025 09:04:4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1"><![CDATA[단순제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물류운송 제안 _ 대원로지스틱]]></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322]]></link>
			<description><![CDATA[귀사의 일일 번창 하심을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물류운송 전문기업 
대원로지스틱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귀사에서 운영중이신 물류운송 부분 관련하여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당사는
물류운송 전문기업 으로써
부품물류운송 / 컨테이너 내륙운송 부분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운송 전문사 입니다.

귀사에서 운영중인
물류 관련하여 애로사항이 있으시면
제안을 드리고자 하오니
기본적인 첨부자료 송부 드리오니 검토 부탁 드립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편안하게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대원로지스틱
본사 : 충남 서산시 성연면 성연3로 239-47
T : 041-664-7009     F : 041-664-9776
H : 010-7445-1695
물류영업팀 : 이기웅 부장]]></description>
			<author><![CDATA[대원로지스틱]]></author>
			<pubDate>Wed, 16 Apr 2025 08:57: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rightway.ka.co.kr/?kboard_redirect=1"><![CDATA[단순제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추행을 당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rightway.ka.co.kr/?kboard_content_redirect=16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ENF테크놀로지 아산공장 물류팀 백온누리 입니다.
우선 의도치 않은 문제로 인하여 여러분을 수고스럽게 하여 송구스러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래에 신고하고자 하는 내용을 서술하였습니다.

신고자 인적사항
- 아산공장 물류팀 백온누리 사원
- 연락처 : 010-2474-7005
- 사건 조사 및 처리 결과를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고 내용
사건 발생일 : 2025. 04. 07
가해자 : 천안사업장 환경안전팀 최정훈 차장 / 팀장
신고사유 : 성추행
신고내용 : 
2025. 04. 07 출하 개선 프로젝트의 사유로 소수 아산 물류팀 팀원, 울산 물류팀, 김의석 담당과 함께 탕정 소재의 고깃집(돈육가)에서 1차 회식을 진행하였으며. 2차로 같은 탕정 소재의 '윤발이네 실내포차'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 중 천안아산공장 환경안전팀 '최정훈'팀장이 합류하게 되었고 2차 중에는 누군가 합류한 줄만 알았지 누구인지 인지를 못하였습니다. 
제각기 모두 취중인 모습이 보였으며 저는 2차에서 소주 2 잔 정도의 음주를 취하였습니다. 그 뒤 수십 분의 시간이 지났고 울산팀의 귀가가 있었으며 각자 해산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저는 저희 팀장(신기섭 부장)의 귀가과정을 봤고 이때만 하여도 3차의 진행이 있는 줄 알았습니다. 팀장의 귀가와 함께 담당(김의석)의 의사를 묻고자 유선 연락을 취하였더니 귀가하신다는 답변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길에서 마주친 천안아산 물류팀 과장(배광호)과 누군가가 3차를 진행한다는 이야기를 합류하기로 하였습니다. 과장(배광호 과장)의 자차를 찾지 못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 우려스러움에 더 자리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3차로는 나이트를 간다는 말을 해주셨으며 이 과정 중 그분이 '천안사업장 환경안전팀 팀장'이라는 소개를 받았습니다. 삼자 모두 회사 사람이니 무슨 문제가 있겠냐는 생각에 동의를 하였고 자의적으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트에서 머문 시간은 22:55분~23:19분으로 GPS상 확인되오며 이 머문 시간 동안 저는 최소 5차례의 신체적 성추행을 당하였습니다. 
저는 이 분의 성함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이 분은 처음부터 존대어 따윈 없었으며 나이트 내에서는 마치 화류계 여성을 바라보는 듯한 눈빛으로 저를 보시며 "얼마나 놀아보았냐, 언제 와봤냐, 잘 놀 것 같다, 잘 논다"등의 말씀을 하시며 저의 손을 잡는 행동을 반복했습니다. 손을 떼어놓는 행동 또는 떨쳐내는 행동을 하였지만 지속되었고, 무대에 춤을 추러 나가는 과정에서도 지속되었습니다. 손의 깍지를 끼며 허리를 감싸는 행동까지 보여 저는 '배광호 과장'에게 "저 팀장님이 자꾸 손을 잡고 깍지를 끼고 허리를 감싸려 한다 떼어내 달라 막아달라"며 도움을 요청하였고 그 즉시 '배광호 과장'은 분리를 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도 같은 반복 행동이 있었으며 저는 계속 도망을 다녔습니다. 
차마 기분 나쁘다며 역성을 낼 수 없었습니다. 사업장이 다르던 어찌 되었던 직장 내 상사였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즐겁게 웃고 떠들다 갔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춤을 추러 가자며 손을 이끌었습니다.'라고. 네 맞습니다. 저는 웃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상사니 까요. 앞으로도 계속 뵈어야 할 분들이니까요. 춤추러 가자며 이끌었습니다. 다만, 손을 잡지 않았습니다. 손목(전완근 부근) 밑 팔뚝을 가벼운 손바닥으로 쥐었을 뿐 호감을 표하려는 듯 팔짱을 끼어 신체에 가깝게 하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팔뚝을 잡았으나 그런 제 손을 잡아채어 손을 잡고 빼내려는 저의 손을 더욱 꽉 쥐어 손깍지를 꼈습니다. 저는 너무 불쾌하였지만 티를 낼 수 없었고 웃으며 손을 뿌리치는 행동을 보이며 앞을 뛰쳐나가는 행동 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다음날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려 해 보았으나 너무나도 큰 불쾌감이 지속되었고 그분의 조직도 내 사진을 보는 것조차 온몸이 떨리는 고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포심에 쉽싸인 저는 물류팀 팀장(신기섭 부장)께 도움을 요청했고, 그 이야기가 담당(김의석 부장)께 전달되었던 걸로 압니다. 
그 이후 작일(4/10) 담당과 면담이 이루어졌고 저는 "그분이 가장인 것도 알고 하오니 어찌할 바 모르겠다 월요일(4/14) 시간을 주십시오" 말했으며, 그 후 점심식사를 한 뒤 제가 시간을 달라고 한걸 아셨는지 아님 예측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김의석 담당'의 "연락하지 말라"라는 권유에도 불구하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의 연락이 가능한 시간을 물음과 동시에 본인 개인 가정사 및 본인의 사정을 얘기하시며 '인사부에 올라가면 큰일 난다며' 저에게 호소하셨고 잘 못했다고 하시며 "제가 평소에 손 잡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범했다" 라시기에 저는 "핑계 대지 마십시오"라며 응했습니다. 저는 그분의 구구절절 함에 대답을 응해줄 의무도 없었으며, 그 일로 인하여 업무가 밀린 상황이라 "이 사건으로 인하여 업무가 밀렸으니 더는 들어드릴 수 없다 나중에 연락드리겠다"며 핑계대어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에도 추가적인 전화가 왔고 어떻게 저의 주거지를 알았는지 제가 거주 중인 "아산 온양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연락 기다리겠다"는 연락까지 받았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얼어붙어 공포심을 느낄 수밖에 없었으며, 피해자의 신변보호가 되지 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해당일 저는 야근을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나 너무나도 큰 공포심에 셔틀버스를 타지 못 하였고 택시를 이용하여 귀가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금일(4/11) 에도 지속적인 유선연락, 문자, 카톡이 번복되었고 이 과정에서 저는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증거로 제출하는 마지막 카톡에도 피의자는 본인의 사정, 본인의 개인사만 번복하며 드러냅니다. 저를 배려하는 듯한 모습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 분만 딸이 있고 가족이 있나요? 아니요. 저도 딸이 있습니다. 저도 저희 딸아이를 보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오나 '행동은 버릇에서 비롯된다'라고 생각합니다. 손 잡는 행동 누구나 좋아할 만한 행동입니다. 하나 남녀 관계에서는 특히나 사내에서는 더더욱 조심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렇지 못하였습니다.
한 사람의 불미스러운 행동으로 하여금 여러 사람의 심기가 불편하시게 됨을 현재로서 저 혼자 짊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피해자입니다. 누구도 저에게 질책하지 않았지만 죄책감과 부담감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대면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보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이 회사가 좋습니다. 저는 눈치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오래 일 하고 싶습니다. 별 볼 일 없는 평사원 일지 언정 불편함을 드러낼 수 있는 회사임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저는 평소 털털하고 턱없는 사회생활을 원하고 지향하오나, 저 조차도 여성 남성 가리지 않고 조심스럽게 행동을 취합니다. 그러나 술을 핑계로 또 거부감을 표했으나 반복적으로 같은 행동을 취함을 절대적으로 잘 못 되었다 생각합니다. 부디 제발 "왜 웃고 있었냐, 왜 자리를 바로 떠나지 않았냐' 질책하지 말아 주십시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의도하든 하지 않든 불쾌한 일도 그냥 넘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금년에 '비리 및 성문제는 척결하겠다'는 사측 의사를 밝히셨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살려주십시오. 공포스럽습니다. 사건 발생 후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부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어떤 구체적인 내용으로 신고하였음을 함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해당 사건으로 인하여 피해 받는 분들이 발생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저의 상사들께서 곤란하시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해당팀에 여직원이 있습니다. 혹시나 모르는 여죄를 함께 조사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백온누리]]></author>
			<pubDate>Sun, 13 Apr 2025 12:55: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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